로마의 마지막 밤에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후기가 좋아서 방문했어요.
신랑은 아마트리치아나, 저는 봉골레 시켰는데 진짜 둘 다 만족하면서 먹었습니다. 송아지꼬리찜도 주문했는데, 아는 맛인데 맛있는 맛이었어요. 다 먹고 기분 좋아져서 커피도 한 잔씩 했는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맛있더라구요!
서버들도 다 친절해서 기분 좋았고, 양도 많은데 음식도 맛있어서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🙂
아, 근데 트레블로그 사용 중인데, 단말기가 영국으로 되어 있는지 유로 사용이 안되더라구요??? 비자가 안돼서 마스터로 했더니 됐는데 단말기는 동일했어요.
암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~!
Food: 5/5
Service: 5/5
Ambience: 5/5